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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읍 세화리

(돌아가는 풍력발전기 애니메이션?)

펠롱펠롱, 잔잔한 위로를 건네는 바다

제주도 서쪽, 바다를 따라 구불구불 연결된 해안 도로를 타고 느긋하게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곳에 섬 하나가 둥실 나타나요. 제주도에서 가장 큰 무인도, 바로

차귀도입니다. 이리저리 굽은 해안선 잇따라 서 있는 풍력발전기는 차귀도와 어우러져 뜻밖의

장관을 보여주기도 하죠. 이 마을은 훤한 낮에도 좋지만 해 질 무렵 용수리 선착장에 잠시 멈추어

붉게 물드는 일몰은 특히 아름답습니다. 저무는 해가 걸린 붉은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멍 때리기,

어쩌면 한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지도 몰라요.

세화마을 양반장,
양군모입니다.

세화마을협동조합 양군모 마을PD

세화 마을에는 펠롱펠롱 예쁜 바다와 크고 작은 오름도 있죠.

오롯한 제주 자연만큼 다양한 이야기도 많은 곳이라서요.

도시에 비해 소박하지만 무엇 하나 모자람 없는 세화리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눈에 담고, 마음에 담고

느리고 깊게 머물다 가요

가는곶 카름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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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 참여? 업체? 뭔가 좀더 정겨운 표현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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