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소 소개
애월황토독채휴스테이는 집을 짓는 순간부터 자연을 그대로 품으려 했어요. 나무로 기둥을 잡고 제주의 화산송이로 벽 속을 가득 채우고, 바깥에는 오직 황토만을 발라 완성한 따뜻한 숨결의 공간이에요. 천장이 유리로 되어 있어 전등을 켜지 않아도 방 안이 은은하게 밝아요. 햇살이 잔잔히 내려앉는 낮도 좋지만, 밤에 누워 쏟아지는 별을 볼 수 있어요. 또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이면 그 소리마저 부드럽게 스며들어 더욱 운치가 느껴집니다. 하루를 조용히 쉬어 가기에 아주 포근한 공간이에요.

호스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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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제주 토박이로 귤 농사를 짓는 농부 부부예요. 고양이를 좋아해서 마당에서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또 꽃을 좋아해 넓은 잔디 마당을 가꾸며 꽃을 심어 키우고 있어요. 이 잔디 마당에서는 요가도 하고 아이들의 운동장이 되는 곳이에요.
홍시네 호스트
우리 숙소의 특별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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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 고구마를 구워먹는 따뜻한 벽난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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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거실옆 구들바닥 뜨끈한 온돌 체험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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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촌캉스를 위한 조끼·몸빼·고무신 준비
이런분께 추천해요

- 온전한쉼
- 자연에서 잠시 쉬며 디지털 디톡스를 원하는 여행자분들
-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
- 제주의 자연과 전통 감성을 깊게 느끼고픈 외국인 여행자
- 가족과 함께
- 할머니, 할아버지, 아이와 함께 편하게 여행하고 싶으신 분
알아두면 좋은 사항
- 반려동물 동반 가능해요.
- 장기숙박 가능해요.
- 바베큐 시설이 있어요.
- 실내 벽난로는 10월 중순부터 가동해요.
- 11월부터 저희가 직접 경작하는 감귤농장 체험이 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