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소개
작가 “베토벤”이 매일 아침 모닝커피로 벌레를 먹지 않은 “60”개의 커피 알을 손수 골라 마셨는데 손님이 와도 1인분의 커피의 60알의 원두를 골라 사용하는 것을 고집했어요. 그 일화를 바탕으로 60빈스는 “맛있는 커피”의 상징적인 의미로 쓰이고 있어요.
커피에서 60은 ‘베토벤 넘버’로 커피 한 잔에 60알의 베토벤의 고집이 담겨있듯이 저희 60빈스는 커피뿐만 아니라 모든 메뉴에 “베토벤의 고집”과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려고 해요. 가장 아름다운 올레길 7번코스에 위치해있고, 외부에는 꽃과 나무로 가득한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져 있으며 절벽과 푸르른 바다 풍경도 즐길 수 있어요
우리 가게의 특별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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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분기마다 다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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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마다 직접 만드는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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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틱한 가구와 모던한 그림들의 조합
베스트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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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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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땅콩을 직접 빻아 고소하고 달콤한 커피가 안 들어간 땅콩라떼, 우도땅콩엄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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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와 과실차가 새콤달콤 절묘하게 어우러진 선라이즈 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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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향의 아쌈 찻잎을 일본 정통방식으로 끓여 낸 로열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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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찻잎을 직접 우려 차 본연의 향이 가득한 달콤한 60빈스 아이스티
알아두면 좋은 사항
- 실내에서 반려동물은 전용 케이지나 유모차 동반이 필수에요.
- 지역상생을 위한 플리마켓, 각종 소모임 등을 유치하고 있어요.
- 매장에서 연말파티, 새해 해돋이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