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게 소개
"477"은 2019년 유명한 관광지 하나 없던 세화리를 전국에 알리고 사람들의 발길이 머물며 다시 찾아오고 싶은 마을로 발전시켜보고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협동조합을 설립하게 되면서 당시 뜻을 함께하게 된 최초의 출자 조합원 수를 의미하고, 앞으로 뜻을 함께 할 더 많은 조합원을 의미하는 “+”가 합쳐져 카페477+라는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어요.

현재 이곳은 세화마을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카페에요. 제주, 구좌로컬푸드를 활용한 음료와 쌀빵을 판매하고 있어요. 오일장마다 모모장 플리마켓도 열리고 있어요.
우리 가게의 특별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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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 지역특산물로 만든 음료 및 베이커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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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오일장과 함께 열리는 플리마켓, 모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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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지역상생을 위한 소상공인 제품 함께 판매
베스트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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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 당근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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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 지슬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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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백향과 에이드
알아두면 좋은 사항
- 반려동물 동반은 어려워요.
- 공연, 영화상영 등 지역문화공연 비정기적으로 진행해요.


